ef - a tale of melodies. 7화



이젠 뭐, 더 이상 분석하고 자실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. 이번 화로써 쿠제의 진정한 가면은 벗겨졌고, 유우코의 비밀이 밝혀졌으며(전화죠), 히무라에게는 좀 더 분명한 목표(같은게)가 생겼으니까요.

연출에 대해선, 먼저 오프닝. 위의 캡쳐처럼 히무라가 검게 변했군요. 그의 감정을 드러내는걸까요. 중간 쿠제가 미즈키를 질책하는 연출은 좋았으나 왠지 모르게 밋밋. 역치값이 커진건지 --;.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심장질환을 통해 쿠제의 가면을 벗겨내는 연출은 좋았습니다.

뭐랄까요. 이젠 걍 조용히 감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.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미고자라드 | 2008/11/18 23:58 | 리뷰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migojarad.egloos.com/tb/112518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Dr-S at 2008/11/19 00:14
쿠제의 할짝할짝에 모에(...)
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8/11/19 12:26
...위험하신 분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